온라인의 특성상 익명성이 요구되고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라는 것이 전제됩니다... OOO님의 말대로라면 전화시도를 일방적으로 끊었다고 해서 이같은 표현을 쓴다는 것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상식의 범주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 설령 OOO님이 그로 인해 기분이 얹쟎았다고 해도 익명성과 온라인의 모임이란 것을 고려했을 때 문자의 내용을 다듬어서 보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성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했어야 했습니다 가히 충격적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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