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세계가 비슷하다면 그 연원도 찾아지게 된다
우리의 정신세계와 종씨 어르신의 정신 세계가 거의 비슷하다
전생의 닦은 근기가 비슷하고 어쩌면 함께 공부한 도반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종씨어르신은 불가의 도를 닦고
우리는 미륵의 도를 닦고
종씨어른신은 한단계 한단계 오르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우리는 기본 닦고 왔지않았나 생각해본다
참 여려모로 비슷하다
참고로 미스테리는 같은 불가의 도반인데 호법승이 아니엇나 한다
불가를욕보이면 참지 못하고 쫒아가 욕하고 혼내고 쥐어패주는 그런 호법승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지금도 그런 이유로 따지고 파해쳐 여기 까지 온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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