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가!!!

참멋진 2009. 8. 10. 23:40

가정교육이 참 중요하다

집안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느냐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대인관계에서

어른들과의 관계에서의 처신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데 그 교육이 부모들이 태아에서부터 갖게 된 교육철학에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임신할 때 부모가 자식에게 한 것, 엄마가 아빠에게, 아빠가 엄마에게 한 모든 것을 태아는 다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태어나 자라면서 엄마, 아빠가 특별히 교욱철학이 없다면 그 때 형성된 교육 유전자를 현실속에서 그대로 재현한다

 

엄마, 아빠의 말투,  대화법, 욕설, 폭력등을 전부 아이는 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애들은 다 안다

 

그렇다면 태아에서 태교가 얼마나 중요하고 또 태어난 아이에게 교육체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는 자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는 현재 이런 사실들에 대해서 너무 방치한다 잊는다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런 환경을 안 만들어준다

 

이게 우리 오늘 현재를 사는 우리 아이들의 문제라고 본다

 

아이교욱은 엄마의 전유물도 아빠의 전담도 아니다

그것은 엄마 아빠의 역할 분담으로 공조관계에서 이뤄진다

엄마 따로, 아빠 따로가 아니라 엄마의 교육을 반영하고

아빠의 교육방침이 존중되어야 한다

 

엄마가 아이을 혼 낼때는 아빠도 엄마 편이 되어서 엄마의 권위를 세워줘야 한다

엄마의 꾸지람이 있으면 아빠도 단호하게 엄마편에 서서 혼을 호되게 낸 뒤 아이의 감정을 풀어주고 감싸줘야한다

 

아빠의 꾸지람을 엄마가 중간에 끼어서 아빠를 무안하게 하거나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한다면 역시 아빠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아이들은 아빠를 우습게 알거나 무시해도 되는 것인줄 착각 할 것이다

만약에 이런 생각들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아빠의 말은 아이들에게

잔소리나 무시해도 말로 인식될 것이다

대단히 중요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부부사이에 아이교육을 방관하는 요인 중에 하나다

 

먼저 이러한 엄마 아빠의 역할 설정만 잘 되어 있어도 아이들은 아빠를 신뢰하고 존중하고 엄마를 고마워하고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다

 

둘쨰로 아이를 가르치는 것은 경쟁적인 요인보다 본인의 자유의지가 하고자 하는 것으로 진로를 정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그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진로를 제시해줘야 한다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 것을 한다면 평생 그 일을 해도 후회없기 때문이다

 

셋재 혼자 할 수 있는 자립심을 길러야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도 어려운 일을 혼자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 줄 필요가 있다

혼자서 이뤄내는 성취감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런 기본 정신으로 아이를 교육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