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고 자라고 살아가고 죽고 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제일 기억되는것은 아마도 태어난 날일께다
삶에서 기억되고 살아가면서도 기억할 수 있는 날이기에 말이다
그런 날이 나에게는 어제가 그랬다
모처럼 아내와 단 둘이 손잡고 걷고 이야기하고 또 서로 대화하고...
그리고 맛난 음식점에서 만난 것도 먹고
비싸진 않지만 기억남을 음식을 함께 먹는 것
이것도 생일이기에 가능한 일일께다
자기 삶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를 그리는 날이 생일이고
그러기에 그 생일을 축하해 주고 축하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게다
일 년에 한번 밖에 없는 이벤트 아닌가? ㅎㅎ
생일은 그래서 좋다 ~~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즐겁게 일하는 재미 (0) | 2011.04.22 |
|---|---|
| 나도 스마트폰 대세에 동참하다^^... (0) | 2011.04.08 |
| 적나라한 대중탕 (0) | 2011.03.27 |
| 시너지 효과의 재미 (0) | 2011.03.18 |
| [스크랩] 마지막 강의 (0) | 2011.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