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스크랩] 담석이 3센티

참멋진 2011. 7. 20. 18:06

지난 주 아내가 만성당낭염으로 담낭제거 수술을 했다

담낭에서 담석이 3센티 짜리 1개 그외 3개가 더 나왔다

담석을 보는 순간 마음이 짠했다~~~~~~~

내가 고생만 시켰구나...

나 만나 이런 일을 겪는 구나...

별 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나고 오늘 퇴원을 하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이제 집에서 당분간 요양을 해야하지만

그래도 집에 오니 참으로 좋다

그래도 내 각시밖어 없는 것 같다 ㅎㅎㅎ

 

님들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아프지 마시길 바래요....

출처 : 고물마트
글쓴이 : 멋진(전북) 원글보기
메모 :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다 지나간다  (0) 2011.07.28
아내와 대화  (0) 2011.07.26
[스크랩] 아내가 아프다  (0) 2011.07.20
[스크랩]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0) 2011.07.13
[스크랩] 마음을 연다는 것은...  (0) 20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