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아내가 만성당낭염으로 담낭제거 수술을 했다
담낭에서 담석이 3센티 짜리 1개 그외 3개가 더 나왔다
담석을 보는 순간 마음이 짠했다~~~~~~~
내가 고생만 시켰구나...
나 만나 이런 일을 겪는 구나...
별 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나고 오늘 퇴원을 하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이제 집에서 당분간 요양을 해야하지만
그래도 집에 오니 참으로 좋다
그래도 내 각시밖어 없는 것 같다 ㅎㅎㅎ
님들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아프지 마시길 바래요....
출처 : 고물마트
글쓴이 : 멋진(전북) 원글보기
메모 :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다 지나간다 (0) | 2011.07.28 |
|---|---|
| 아내와 대화 (0) | 2011.07.26 |
| [스크랩] 아내가 아프다 (0) | 2011.07.20 |
| [스크랩]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0) | 2011.07.13 |
| [스크랩] 마음을 연다는 것은... (0) | 2011.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