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가서 박카스를 사고 있는데
'나 몰라' 하며서 어떤 이가 아는 척을 한다
상대가 누군지를 몰라
얼굴 한 번 쳐다 보고 모르는 사람이길래 그냥 계산을 하는데
'얼굴만 쳐다보고 마네 허~'
그래서 "저를 아세요"라고 내가 물었더니
'그렇게 말하면 할 말 없고'라고 한다
그래서 한번 더 쳐다봐 주고 그냥 나왔다
오늘 덥긴 무지 더운가 보다.............
출처 : 고물마트
글쓴이 : 멋진(전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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