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시골이 수련농장을 하고 있어
수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시골 집에 와서 집도 구경하고 차도 마시고
수련도 이쁜 색으로 사 간다
수련농사가 쉽지 않지만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감사하고
고맙다
특히 이렇게 더운 폭염에도
방문해서 수련꽃이
이쁘다고 할 때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방문해서
수련을 사 가지고 갔다
집에서 키운다고 하신분
배란다에서 키운다고 하셨던 분
배란다가 없어서 안방에서 키우겠다고 하신 분
자기 집에 물을 뺀 수영장이 있어서
거기에 수련을 심어보고 싶어서 수련과 부레옥잠을 사가지고 가시 분 들
모두 모두에게 감사한다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 집 마당 (0) | 2015.08.09 |
|---|---|
| 잊어져 가는 방역차 (0) | 2015.08.04 |
| 언니가 놀러 왔어요 (0) | 2015.07.31 |
| 왜 험담 해 (0) | 2015.07.25 |
| 백투더퓨처는 진행중이다!!! (0) | 2015.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