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카페에서 작물을 파는 것은 신뢰가 선행되어야 한다
물건을 받는 소비자 입장에서 제대로 된 작물을 구입하길 희망하고
또 지불한 가치에 손색없어야 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소비자로부터의 크레임이 걸리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
작물을 구입한 소비자나
작물을 판매한 판매자나
똑같이 카페회원이라면 더 더욱 난감하다
제도적으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일정한 룰을 정해 문제의 발단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자 하지만
사람의 일인지라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리스크가 발생하게 된다
오늘도 우려한 누수를 2건이라 발견하고 놀랬다
아직도 이런 기초적인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사실에 말이다
물론 당사자는 아니지만 내가 얼굴이 붉어지고 멎적었다
소비자가 작물을 구입할 때에는 상호 신뢰를 기본으로 한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구매하기 때문에
더 세심한 관심과 철저한 사후 관리가 필요할 진대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이런 문제에 대한 제도적 보완장치가 더 세심하게 마련되어야 하며
지속적으로 판매자 교육, 인성 다듬기, 사후 관리 등에 대한 시스템적 보완이 시급히 개선할
사항으로 절실하게 요구된다
온라인의 신뢰는 오랜기간이 필요하고 쉽게 쌓아지지 않는다 그것이 온라인 판매의 속성이다
그러나 불신은 순식간이다 특히 한국인에게 있어서 먹거리에 대한 불신은 대단히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다
이런 국민을 대상으로 먹거리로 작물을 판매하는데
이렇게 경솔하게 무책임하게 응대, 처리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정말 빨리 고쳐져야 한다
어떤 식으로 개선할 것인가는 시간을 가지고 고민해야 할 문제지만 속히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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