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다.... 지나보면..
사는게 고달픈 것도 없다... 살고 나면...
사는 것은 늘 반복이다 늘 동일한 패턴이다
언제나 그 패턴에 흔들리는 것은 마음이다
그 놈의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한다
그 마음을 잘 부여잡고 틀어쥐면 반쯤은 쉽게 아무러질 수 있다
그리고 나머지는 하기 나름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움켜쥘 정도면
눈에 보이는 것들은 정말 쉽다 정말 하기 나름이다
2010년은 그 마음 다부지게 잡고
하기 나름의 일들을
보기 좋게 보여주는 한 해가 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