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는 나름 그동안 잘 살았나 보다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임을 요새 다시금 새삼 느낀다
기분이 무척 좋아진다
꼭 같이 나와라...
빠지지 말고 나오세요,...
같이 나와라...
사람들이 열심히 한다고들 그랴 ...
요새 나를 지칭하는 표현들이다
군대 생활하면서 깨달은 것은
쫄다구가 자대에서 이쁨 받고 편히 군대생활 하려면
딱 2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경례 잘 하는 것이고
둘째는 빠리빠리 한 것이다
그런데 이 현장에서도 이것이 통하는 것이다
첫 째, 인사를 정중하게 잘 하는 것이다
(나이와 직책에 관계없이 먼저 인사하고 다가간다)
둘 째, 부지런하게 먼저 일 하는 것이다
(가능하면 뛰어 다니고 힘들어도 먼저 일 하는 것이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다들 좋아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나랑 같이 일하고 싶어라한다
그래서 나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일꺼리도 빠지지 않고 생겨서 쉬지 않고 일 할 수 있는 것이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 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행복하다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은 끼리끼리 (0) | 2010.03.18 |
|---|---|
| 다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0) | 2010.02.25 |
| 보기 좋게 보여주는 한 해 (0) | 2010.01.06 |
| 허정무... (0) | 2009.10.15 |
| 김제동... (0) | 2009.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