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천암함 정리...

참멋진 2010. 4. 2. 21:17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2일 한국을 방문했다.

 

왜 왔을까?????

얼마전에 샤프가 왔고 이번에는 캠벨....  천안호 사건이 터지자...상황통제를 위해 샤프가 왔고.. 이번에는 캠벨...

샤프는 군바리이고 캠벨은 정치인...즉 둘이 할일이 다르다는 거다....둘중에 누가 먼저 입국했냐,에 따라 일의 성격이 달라진다.

만일 캠벨이 먼저 오고 샤프가 나중에 왔다면, 천안호 사건은 정치적 사건이란 뜻이다. 그러나 반대로 샤프가 먼저 급하게 왔으니까...이 사건은 군사적 사건이란 뜻이 된다...너무 간단하쥐??

따라서 천안호 침몰건은 오리쥐날 군사적 사안이란 뜻이된다....너무 당연한걸 왜 언급하냐구..-.,-;;

왜냐하면 정치적 사안 같으면 미국이 한국정부와 조율해서 실타래를 풀어간다...소위 한미동맹.....

그러나 군사적 사안 같으면.... 나 홀로 모드로 간다...?

군사 작전권이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있으니까청기와댁과 조율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천안호 침몰 당일날.. 해군이 근처에서 대기하고 구조는 해경이 했을까?

이유는 군함 침몰과 같은 사안은 전투행위로 간주되, … 전시작전권이 있는 주한미군사령관 즉 샤프의 명령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기한거구해경은 경찰조직이니까…. 신속히 구조활동에 나선거다.

광양함이 뭉기적 거린 것두…. 민간크레인 요청을 초기에 하지 않는 것두…. 모두 미스터리가 아니라 주한미군 사령관의 재가가 없었기 때문이다.

니명박이가 모두 공개하라, 고 말하는데내가 볼 때 니명박이도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것으로 봐야 한다. 현재 모든 정보와 상황은 미군이 통제하고 있다고 보믄 된다.

이게군권이 없는 자의 설움이다….어쨌든

캠벨이 왔다는 것은, 샤프가 신속히 상황을 접수해 통제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이번 군사적 사건을 정치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왔는데

그전에….왜 천안호가 백령도 까지 진입했을까? 에 대해 생각좀 해보자.

 

일단 누가 명령했을까?

니명바기….  애는 암것도 모른다.

국방부 장관 애도 암것도 모른다.

결국 한미연합훈련 지휘체계를 보면   연합사 사령과 그리고 부사령관즉 한미연합사에서 직접 야전 군단장과 사단장에게 하달된다.

그러니까.. 일단천안함과 속초함의 이동은 결국 한미연합사에서 해군사령부에게 내렸는데, 언론과 니명바기는 암것도 모르는 국방부만 쪼인트 까고 있다때리는 넘이나 얻어 터지는 넘이나속터지는 마찬가지

즉 명령은 한미연합사령관 즉 샤프가 내렸다고 봐야 한다.

 

그럼 왜 그런 명령을 내렸을까?

결국 NNL 인데….

NNL 이 모냐믄, 미군해상작전선 이거든….근데 북한 애덜이 무효화 선언하고 새로운 해상분계선을 제안했는데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한참이나 후퇴하고 무엇보다 백령도와 대청도가 완전 고립되어 전략적으로 아무 쓸모없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옹진반도를 비롯 황해도 쪽에 공격적 타켓 거점을 상실하게 되.. 사실상 강화도 까지 밀리게 됨.

그래서 북한의 경고에서 궂이 서해상에서 한미연합훈련을 하는 것도, 알고보믄 NNL은 내 나와바리 이다이걸 확인하는 차원이다. 천안호의 백령도 접근 문제도 이런 차원에서 접근해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볼 때, 미군은 연합훈련이라는 명분아래 NLL에 대한 북한의 의지도 시험한 것으로 보인다. 천안호와 속초함의 미스터리는 이런 경향 이래 움직였던 것이고,

 

누가 천안함을 피격했는가?

확실히 피격이다, 피로누적설과 암초는 개구라이고

결국 둘중 하나이다, 북한 애덜이 질러댔든가, 아니면 군사적 목적을 가지고 미군이 질러댔든가….

천안함은 후방에서 화력을 지원하는 군함이다, 즉 천안함이 백령도 인근에 있었다면 백령도 앞쪽에 몬가가 있었다는 거다. 그러니까 천안함이 거기에 있는 거구, 논리상으로….

근데 속초함에서 가공할 새떼에게 무차별 발포하였다고 했는데, 이건 공중에서 몬가 왔다 갔다 했다는 반증이다. 즉 내가 볼때 북한 뱅기이다.

근데 북한 뱅기가 비싼 기름값 낭비 하면서 할일 없이 유람 나온건 아니겟쥐?

즉 천안호 앞에 몬가가 있었고, 이 몬가가 북한군을 자극해, 뱅기가 출동한거다, 후방지원하는 천안함은 이 와중에 피격당하고, 인근에 있던 속초함이 따따따한거다.

뉴스에 북한잠수정 2가 분실 신고 되었다는데, 그것이 팩트라면 이 와중에 격침된거로 보고미군 F-22 두대 역시 분실신고 되었다는데, 이것이 팩트라면, 옹진반도 인근의 북한대공포나 아니면 대공미사일에 의해 떨어졌다고 보믄 된다.

그러니까..그날밤그 짧은 시간에 여러 복잡한 일들이 일어났던 거다. 내가 궁금한건, 천안함 앞에 있던 그 몬가가 몬가라는 점이다. 내 생각으로는 일종의 정찰선 비슷한거다.

사건 직후 미국이나 북한이나 오랫동안 침묵모드로 갔다. 왜그랬을까?

여기서 누구든지,..주딩이를 나불거렸다면, 그건 반듯이 지난 밤에 전투행위가 있었다는 것을 공식화 하는 것이다. 그럼 뒷감당은??

사건 직후.. 동북아 각국이 안보회의를 열고 설레발 쳤던 건, 오바질이 아니구..실재로 긴박했다는 거다, 우리만 몰랐던 거

그런데 미군이 왜 정찰선을 NLL 깊숙히 보냈나? 후방에 천안함을 숨겨두고….

도발한 거다 

 

그러니까 그림을 그려본다면,

미군 정찰선이 NNL 깊숙이 갔다가북한 애덜에게 걸렸다, 그래서 토꼈다….북한 잠수정 출동하고뱅기 뜨고해안에 포 발사되고…..상황이 이렇게 되자 후방에 있던 천안함이 지원 사격에 들어간다. 속초함도 같이..

이때 오산에서 F-22도 출정하고…. 사건이 예상외로 커져 전면적 상황이 될뻔 했다. -.,-;;

그래서 샤프가 빤스 끈도 몬 올리고 온거구켐벨도 온 거다.

처음에 함미가 두부처럼 깨끗하게 절단된 것을 보고 미국의 자작극으로 봤는데, 지나치게 소극적인 미국의 입장을 보고무엇보다 켐벨의 입국을 보고이건 소규모든 대규모든 충돌이 있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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