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담긴 옛글

쉼(休)

참멋진 2010. 5. 23. 09:22

쉼(休)

 

저자 맹한승

출판사 마당넓은 집

 

진정한 휴식은 스스로 즐거워야 한다

참선은 외부의 자극으로 흩어져 있던 감각은 내면으로 모을 때 잡념이 모두 걷히고 깨끗하게 마음의 경지가 드러나며 이를 지켜보는 일이 곧 참선이다

누가 창의적인 사람이냐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바로 남보다 많이 쉰 사람이다 창의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의 하나는 자기한테 투자해서 쉬어야 한다 그래야 창의력이 나온다

우리가 숲에 들어가면 누구나 상쾌함을 느끼는데 이 상쾌함은 단순히 숲에 대한 좋은 느낌에서 뿐만아니라 숲이 뿜어내는 피톤치드라는 특수물질의 효과 때문이다

허브는 라틴어 허바(herba)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뜻은 푸른 풀이라는 의미로 고대국가에서는 향과 약초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족욕 - 차가운 물에 에션셜 오일을 넣어 이용하면 심신이 상쾌해지며 따뜻한 물을 사용할 때에는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허브가 퍼질 때쯤에 뜨거운 물이 적당한 온도가 되면 발을 복숭아뼈 있는 곳까지 담그면 된다

명상요가의 삼위일체라 할 수 있는 아사나(요가체조) 호흡법 명상의 수행을 통해 몸의 건강을 회복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르면 삼매의 체험을 통한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명상요가이다

발을 주물러 주든가 아니면 집에 가서 발에 씻을 때 옛날 할머니들은 발은 뽀드득 뽀드득 씻어라 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분들 말처럼 발가락 사이사이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는 건 일리가 있는 말이다

 

 

'추억이 담긴 옛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유롭게 일하는 아빠  (0) 2010.05.23
와우 프로젝트  (0) 2010.05.23
성공하는 사람은 화술이 다르다  (0) 2010.05.23
성공한 리더를 위한 삼국지  (0) 2010.05.23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0) 201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