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책 선물

참멋진 2010. 10. 5. 20:18

오늘은 모처럼 현장이 일찍 끝나

그동안 미뤘던 안경수리와 약국에서 파스사기를 했다

숙소 근처에는  안경점이나 약국에 없어서

이주임이랑 차를 타고 이마트틀 갔다

 

다행히

2층 입구 앞에 안경점과 약국이 다 있었다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파스를 사고

잠시 짬을 내서   2층에 있던 서점에 가서

틱낫한 스님의 신간 포옹을 샀다

그런데 사다 보니 이주임이 맘에 걸려

한 권 더 사서 선물로 줬다

무척 좋아라 하더라...

 

책 선물을 받아본 적이 오랜인 듯 했다

선물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나에게는 관리 아닌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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