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을 밤 삼아 밤을 낮삼아 살아온지10여일..
이제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아직도 몸은 피곤함이 밀려온다
그래도
오늘의 내가 참 행복하다
사랑스런 아내와
멋지게 꿈꿀 수 있는 내가 자랑스럽다
꿈 꿀 수 있는 미래가 있다는게 너무나 감사하다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갖고
오늘의 삶에 충실한 나를 지켜보면
역시 씨익 하고서 웃음이 나온다
지금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다
그리고 이 행복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내가 멋지다
내 일에 대한 비젼을 가질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하루하루가 기쁨으로 충만되어 있어 참으로 즐겁다
지금은 일 하면서도 이 생각에 기분이 좋아 웃게 된다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 가면 그 일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아니 벌써 이루어졌다 단지 시간이 아직 안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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