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 참 지랄같아서
오늘 마음 다르고 내일은 또 낼 마음 다르고
하루에도 12번씩도 수십번도 변하는게 사람 맴인가보다
잘 하려다가도
어느 순간 욱하는 마음이 들면
화내고 성질내고
기분나빠 미워지니 말이다
그놈의 마음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면서
이놈의 마음에게 이리 저리 끄달리는 것을 보니
마음이란 놈이 참으로 묘하다
시간이 좀 지나서 잘 해결되었지만
문제 해결 능력이 좀 더 성숙해지려면
앞으로도 마음을 다듬는 공부를
부지런히 해야 함을 깨달게 된다
출처 : 고물마트
글쓴이 : 멋진(전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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