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자전거 타는 재미

참멋진 2011. 9. 8. 19:11

요새는 집사람과 함께 인근 공설운동장에서 자전거 타는 재미에 빠졌다

얼마 전 장인어른이 주신 자전거 2대를 고물로 팔려다

그냥 우리끼리 타고 다니자고 해서

타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타이어 바람이 빠져 앞으로 나가기 힘들었다

자전거포에 가서 바람좀 넣고 기름칠 좀 하니까

금새 새 자전거처럼 씽씽~~~~~~~~~~~

 

요사이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늦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느끼는 바람결이

무척이나 시원하다

걸으면서 부는 바람을 만질때와는 다르다

더 시원하고 상쾌하다

 

참 즐거운 재미를 또 하나 만들어서

너무 행복하다

참 좋다~~~~~~~~~~~~~^^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사과의 진정성  (0) 2011.09.25
[스크랩] 더도 말고 덜도 말고  (0) 2011.09.13
[스크랩] 말은 잘 못해도  (0) 2011.09.01
우리집 강아지 멍미  (0) 2011.08.22
[스크랩] 찰나의 순간만 잘 넘기면  (0) 20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