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은 참 마음이 든든하다
우선 아내가 에너지가 다시 왕성하게 돌아왔고
몸도 마음도 많이 좋아졌다
마음의 상처가 몸으로 나타나듯이 아직도 몸을 더 추스리고
힘을 더 받아야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마음의 기준을 시크릿으로 잡고
몸의 에너지를 긍정적이고 밝고 환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생각의 원천을 시크릿적으로 삼아
꿈꾸고 그리며 감사하는 삶이 된 것이다
지금 나는
재미있게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만났으니
더 없이 기쁘다
우리가 늘 생각했던 구조를 만났다
그래서 더욱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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