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뭐가 그리 분주한지 이레저레 정신없이 바쁘기만 하다
거기에 여인네들은 주로 명절 장만에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해진다
오죽하면 명절증후군이라는 단어가 생겼으랴...
그런 명절에 올해부터 나는 아내와 맞절을 하기로 했다
지난 해동안 함께 해 준 사랑에 감사하고
앞으로 일년도 서로 함께하고 의지하고 행복한 사랑을 하길 다짐하며
맞절을 했다
좋다 아내도 좋아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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