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LG U+를 쓴다 처음에는 엑스피드로 가입했는데 지금은 유플러스로 바꿨다
채널 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늘 볼만한 콘텐츠가 없어서 불만이 있었는데
요근래는 그런 불만이 쏙 들어갔다
여행의 즐거움,
여행에 대한 기대감,
여행에 대한 대리만족,
여행을 통해서 얻는 정보 등
여행목적지를 선정하는 데도 도움이 많다
그리고 더러 영어공부도 되고
그 지역 여행지의 문화도 간접적으로 접하게 되니 여간 고마울 수가 없다
더구나 공중파에서 하는 시시프로처럼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으니까
더 더욱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널이다
그래서 요샌 공중파는 안보고 채널 T에 폭 빠졌다
이제 우리 집은 이제 채널 쟁탈전이 사라졌다
채널 T로 채널고정이 됐다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끝을 보는 성격 (0) | 2011.02.20 |
|---|---|
| 문제의식을 직시하자 (0) | 2011.02.14 |
| 마음속의 교만함 (0) | 2011.02.08 |
| 아내와 맞절 (0) | 2011.02.03 |
| 에너지가 넘치는 올 설날 (0) | 2011.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