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장례식장에 첫 출근이다
전주 한솔 장례문화원에서의 첫 날이다
리모델링 작업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서
좀 어수선하다
바닥공사, 준공청소, 외벽청소, 페인트작업 등
여러 공사가 맞물려 정신없이 돌아가고있었다
오늘은 직원들도 인사를 하고 셋팅도
기본적으로 맞춰져
지난 주보다 진척도가 나아졌다
당분간 혼자 장례식장 일을
맡아서 하겠지만
즐거운 일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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