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정신없이 흘러간 일주일

참멋진 2015. 9. 5. 22:15

한 주가 흘러가 버렸다

일에 취해

일에 쫓겨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장례식장 오픈하고 나서 마무리 작업에 진을 다 뽑았다

 

손발이 서로 맞추어 지면

 

일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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